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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5월 첫연휴, 연트럴파크에서 카프리 레몬향 즐겨볼까?

문정원 기자|garden@edaily.co.kr|2019-05-04 09:00:00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현장in]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싱그럽고 시원한 레몬향에 취하고 싶다면, 이번 주말 서울 연남동 연트럴 파크의 ‘랑방 걸 인 카프리 런칭 팝업 스토어’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랑방 걸 인 카프리 런칭 팝업 스토어.
랑방은 스파클링 레몬 에센스의 싱그러운 향기가 매력적인 ‘랑방 걸 인 카프리(A GIRL IN CAPRI)’를 출시하고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연남동 카페 빵콤마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걸 인 카프리’ 제품 체험뿐 만 아니라 연트럴 파크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 세트 대여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랑방이 올 여름 휴가시즌을 겨냥해 신제품 ‘랑방 걸 인 카프리’는 순수한 기쁨이 느껴지는 여성이 지중해 대표 휴양지 카프리 섬에서 즐기는 눈부신 휴가의 향을 표현한 제품으로, 싱그러움과 아름다움, 순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랑방 걸 인 카프리 런칭 팝업 스토어.
탑 노트는 카프리 섬의 품질 좋은 레몬 에센스로 시작하는 향이 과수원의 싱그러운 향기처럼 가득 피어올라 햇살이 반짝이는 여유로운 카프리 섬의 정오를 연상시킨다. 여기에 베르가못과 핑크 페퍼콘이 활기찬 첫 향을 점차 부드럽게 만들면서 하트 노트에서는 생기 넘치면서 우아한 향을 지닌 자몽 나무 꽃잎의 섬세한 터치와 미묘한 바닷바람(Seaspray)의 어코드가 어우러져 물로 둘러 쌓인 파라다이스 섬인 카프리를 표현했다. 베이스 노트는 섬세한 머스크 칵테일로 느껴지는 풍부한 우디향으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마무리해 해변가에서의 휴식과 같은 여유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랑방 걸 인 카프리 런칭 팝업 스토어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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