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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쇼파드 퍼퓸, 레몬 돌치 국내 첫 론칭

정선화 기자|ssun@edaily.co.kr|2018-09-12 16:11:48

[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자연과 지구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럭셔리를 향한 여정’을 이어 온 160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타임피스&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 쇼파드에서 쇼파드 퍼퓸(Chopard Parfums)을 론칭한다. 쇼파드 퍼퓸은 ‘윤리적이지 못한 럭셔리는 진정한 럭셔리가 아니다’라는 강력한 윤리적 철학을 통해 인간과 환경 자원에 대한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 이를 통해 긍정적이며 책임감 있는 그린 럭셔리 퍼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사려 깊으며 창의적 영감이 넘치는 세대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쇼파드 퍼퓸 제공]
쇼파드 퍼퓸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해피 쇼파드(Happy Chopard) 컬렉션은 창의적이고 대담하며 생동감 넘치는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퍼퓸 라인으로 밝은 에너지와 무한한 긍정의 힘을 담고있다. 그 중 신제품 ‘레몬 돌치(Lemon Dulci)’는 감미로운 햇살처럼 귀중한 천연 원료의 강렬한 경쾌함으로 가득한 오 드 퍼퓸이다.

레몬, 베르가못, 만다린이 가진 산뜻한 풍미로 탑 노트를 시작하여 하트 노트에서 생강과 생(生)잎 에센스, 프루티한 사과 향이 어우러지며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다. 마무리로 오렌지 플라워 워터, 오이, 망고의 감미롭게 기분을 끌어 올려 주며 프레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마무리된다. 럭셔리 향수 세계를 추구하며 천연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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